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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최석진()(2011-11-25 11:24:34, Hit : 2304, #13339) 
subject  괴수영화 속의 두뇌전쟁사 (전 2권) 12월 초 발매예정

낯 뜨거운 광고입니다만, 헤아려주시어 관심법에 도통하시기 바랍니다^^;

80년대 대백과류 하위문화를 계승발전 및 총괄해보려는 노력의 일환으로

정말 갖은 고생 해가면서 졸저를 그것도 2권짜리로 내놓게 되었습니다.

어쩌다보니 양이 많아져서 분책을 하게 된 셈입니다. 국내 하위문화에서

잘 다뤄지지 않았던 괴수영화에 대해서 꼭 써야했습니다.


1967년 대괴수 용가리~1967년 우주괴인 왕마귀~1971년 괴수 대전쟁(극장애니)~1984년 불가사리(DPRK) 턴해서

1985년 비천괴수~1993년 영구와 공룡 쮸쮸~1994년 티라노의 발톱~1996년 드래곤 투카~1999년 용가리2001 턴해서

2003년 살인의 추억~2006년 괴물~2008년 D-WAR~2009년 차우~2009년 박쥐(THIRST)~2011년 7광구까지 한국에서도

이제 괴수/몬스터 영화의 은유법에 대해서 약간씩 관심이 돋아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.


하지만, 역시 미국/일본처럼 여러 작품이 나오기는 어려운 환경이고, 하나 나와서 말아먹으면 다 꽝인 구조이긴 합니다.

그 외에 고지라의 역사와 환경에 대해서도 먹은 걸 다 토해냈습니다. 서양과 일본의SF/괴수영화는 거대정치인 전쟁 등의

역사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더군요. 그래서, 국내에서는 정말로 인기가 없는 <일본군의 전쟁>에 대해서도, 현대적 의의

등을 압축요약해서 정리했습니다. 세부적인 전투는 다 필요 없고, <일본군의 전쟁>이 지금 보아서 어떤 의미를 가지고

있었던 것인지에 대해 자신 있게 정리했습니다. 물론 그 후예들인 불함문화론/초고대문명민족정기/환빠와의 관련성에 대해서도

다 까발려놓았습니다. 이하 목차 입니다. 특별부록으로 보도자료용 각 장 1줄 요약을 첨부하였으니 헤아려주시기를.


<괴수영화 속의 두뇌전쟁史-백인SF에서 제국일본까지> <괴수영화 속읭 두뇌전쟁史-월남전에서 초고대문명까지> 사진 100매 정도? 참고문헌 190권


제 1권 목차―백인SF에서 제국일본까지


1장. 태초에 바다의 괴현상들이 있었으니
서양전설의 유명 괴수들인 왕문어와 큰바다뱀 등을 성서 속 비유의 관점에서 살펴본다 / Keyword : 초남근(超男根)

2장. 미치광이 과학자가 창조한 음수도시(淫獸敎團) : 메트로폴리스 (1927)
제1차 세계대전과 독일의 패전 및 퇴폐의 광풍, 일본군 시베리아출병과 불함문화론 / Keyword : 분할통치(divide & rule), 외래왕(外來王)

3장. 맥주 한 컵 마신 뒤에 일어선 세계혁명 : 프랑켄슈타인 (1931)
독일에서 일어나던 초인 히틀러, 퇴폐의 광풍에 맞서 미국에서 일어난 근본주의기독교 / Keyword : 초인(übermensch)

4장. 민중의 파토스와 Germanerica國의 초인 : 킹콩 (1933)
독일, 중국, 콩고, 아랍으로 뻗어나가는 미국 킹콩과 거대한 진화론 원숭이의 탄생 / Keyword : 민중의 파토스(pathos)

5장. 자살을 시도한 퓌러(Führer)의 애인 : 프랑켄슈타인의 신부 (1935)
아시아와 동양의 고대전제가 독일민족을 덮쳐온다! 일본군과 이집트 유물의 비밀 / Keyword : 고대전제(古代專制)

6장. 유황도(硫黃島)에서 온 편지 : 일본 괴수영화 메타포의 원점―침략과 패전
일본인이 군복을 입고 나와 국내에서 개봉되지 못했던, 한국 좌파내셔널리즘의 맨얼굴 / Keyword : 아시아주의(主義)

7장. 빛나라! 대동이공영권(大東夷共榮圈) : 고지라 (1954)
동북아공동체, 유럽행 대륙열차, 러시아 가스관으로 대동단결, 거대괴수는 민중의 의지 / Keyword : 대동이공영권(大東夷共榮圈), 근친증오, 특수병기

8장. 호랑이 꼬리를 밟으니 정지해버린 지구 : 고지라의 역습 (1955)
백색 야만인에 맞서 일본서기(日本書紀)에서 건져낸 팔굉일우(八紘一宇․온 세상이 한 집안) / Keyword : 양가감정(ambivalence), 방사능(라디오액티브)병기

9장. 신의 플랫폼 규슈! 아소산 요새여, 화산탄을 내뿜어라 : 하늘의 대괴수 라돈 (1957)
신화영웅들도, 미국도 규슈에 가장 먼저 왔다! 그곳의 탄광에서 일하던 조선인… / Keyword : 천박한 미국인(Crude American), 야누스의 두 얼굴

10장. 개심(改心)의 자위대와 7인의 프랑켄슈타인 씨 : 지구방위군 (1957)
구로사와 아키라와 고지라 영화로 대변되는 세계 속의 새 일본! / Keyword : 순정반체제(純正反體制)

11장. 사요나라, 가미사마(神樣)…… : 대괴수 바란 (1958)
사무라이=군인, 괴수=신이었던 50년대 메타포세계의 종착점! 이제 과거로 사려져 줘… / Keyword : 초짐승(übertier), 바사라(婆娑羅), 깃털천지(鳥羽田)

12장. 액체로 화한 킹콩이 도쿄의 미녀들을 노린다고? : 미녀와 액체인간 (1958)
히틀러의 스탈린그라드, 프랑스의 디엔비엔푸, 그리고 미국의 남베트남일까 / Keyword : 열등인종(untermensch)

13장. 일본내란―야마타노오로치 對 야마토타케루 : 일본탄생 (1959)
80년대, 초고대문명과 치우천왕의 위업에 빛나는 시베리아 지배민족이었던 우리 한민족 / Keyword : 지배민족(das Herrenvolk), 정신(精神)의 폭주


제 2권 목차―월남전에서 초고대문명까지


14장. 염원(念願), 드디어 폭격당하는 미국 본토 : 모스라 (1961)
서양백인의 성서에 ‘성령의 새’가 있다면 일본민족에게는 ‘하얀 새’로서의 천황이 / Keyword : 순수善과 국수선(國粹goodness)

15장. 데모크라시 원숭이(サル)들의 대행진
1960년 일본의 안보투쟁, 1987년 한국의 6월 항쟁, 다이쇼 데모크라시와 6共의 탄생 / Keyword : 인주주의(人主主義)

16장. 솔로몬제도에서 다코야키를 나눠먹던 추억은 방울방울 : 킹콩 대 고지라 (1962)
킹콩은 인도네시아가 고향이었고, 그 인도네시아를 노린 과거의 제국일본 / Keyword : 고래도 춤추게 하고 호랑이도 있는 것으로 하는, 집단초능력

17장. 태양계 끝에서 달려오는 빨갱이별의 검은 그림자 : 요성 고라스 (1962)
공산중국과 인도차이나의 소동, 점점 일본으로 가까워지는 냉전의 그림자 / Keyword : 빨갱이의 별, 익인(翼人․Left-Right Angels)

18장. 대본영 작전참모 쓰지 마사노부, 라오스 정글에서 지다 : 해저군함 (1963)
옛 전쟁의 실무총괄 작전참모들은 스러져가고, 93년 이후 군부인맥도 스러져가고 / Keyword : 유대인 로비꾼,  상업길드다민족국가 미국

19장. 눈물이 쏟아지는 라생문(羅生門) 저 너머 우리의 : 코쿠리코 언덕에서 (2011)
일본은 조선전쟁을 발판으로 올림픽을 했던 거야… 한국, 폄훼만 해서 미안했습니다… / Keyword : 훌륭하게 자라줬구나

20장. 깊어가는 아미리가 막부의 학정―삼광작전(三光作戰) : 3대괴수 지구최대의 결전 (1964)
베트남에서 아시아인을 탄압하는 더러운 미 제국주의! 한반도를 강간해온 더러운 미 제국주의! / Keyword : 민족의 생존이 핵폭풍 전야에

21장. 들어라 와다쓰미(わだつみ)의 외침을
한국은 80년대 이라크 피도 빨아먹으며 3저호황을 했던 거야… 후세인 땅을 복음화 해줘야지 / Keyword : 에덴동산

22장. 원숭이들의 대행진―발동, Rolling Thunder! 한 번 죽어봐라, 이 원시적인 게릴라들!
1965년 미 지상군이 베트남에 대규모 개입을 시작하고, 한국도 월남출병을 시작하는데 / Keyword : 축소지향의 일본인, 수성(獸性)

23장. 국방군(國防軍)으로서의 자위대는 가능할 것인가 : 괴수대전쟁 (1965)
빨갱이를 잡기 위한 일본군 시베리아출병과 40여년 후 한국군 월남출병, 겉보기는 비슷하지만 / Keyword : 무한한 자유

24장. 베트남내전에 날아든 독일 콘도르병단 : 고지라․모스라․에비라―남해의 대결투 (1966)
한국에서 독일군과 밀리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던 시대, 황당한 초고대민족정기도 함께 / Keyword : 모두가 하나님

25장. 대(對)앵글로색슨 문화공작의 진상(上) : 1967년 수출용영화 긴급융자 정책
베트남에서 욕먹는 미국, 욕먹는 미국을 상품화해서 세계로 전파하는 일본 / Keyword : 헬리콥터에서 뿌리던 화학약품

26장. 대(對)앵글로색슨 문화공작의 진상(中) : 서양원숭이들의 대행진과 YP작전
휴전선서 나타난 괴수를 고엽제로 퇴치한 한국괴수 용가리, 남한초인(?)을 비꼰 한미합작 킹콩 / Keyword : 황화론(黃禍論)  

27장. 대(對)앵글로색슨 문화공작의 진상(下) : 제3세계 종속정권들과 요코 이야기
미국 수구꼴통의 종복(?) 제3세계 살인정권들을 은유한 몬스터들, 그리고 요코 씨의 궐기 / Keyword : 대군수(大群獸), 백화론(White Peril)

28장. 침묵의 봄―담뱃불빵 이지메를 그만 때려치워라, 이 더러운 베이테이(米帝)!
1968년 전공투의 도쿄대 투쟁, 1996년 한총련의 연대 사태로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… / Keyword : 이지메, 거대한 어린이

29장. 괴인(怪人)의 시대가 활짝 열리다―1970년대의 카오스
일본70년대는 노무현 정권 5년으로 끝내고 일본80년대는 이명박 정권 3년으로 압축… / Keyword : 신(god)과 개(dog)

30장. 출격, 환빠요새 야마타노오로치! 우리의 전국시대(戰國時代)로……2011년까지
압축성장의 끝은, 함께 늙어가는 한국과 일본… 좌우 모두 외쳐보자, 초고대문명 민족정기! / Keyword : General Park=제너럴 파악

윤형철(force21) (2017-09-28 20:27:14)  
흠... 이거 지금은 도서관에서나 구할수 있을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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